매일 눈으로만 보던 카페에서 세미나를 한다고 하길래 팀장님과 다녀왔다.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준비한 세미나로 솔직히 어느 부분에서는 졸린적도 있었지만 아직 모르는게 훨씬 많은 나에겐 도움도 되었지만 무엇보다 동기부여와 자극이 가장 큰 수확이 아닌가 싶다. 많은 사람들이  웹표준에 관심을 갖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는건 온통 황무지인 내 주변 상황을 미루어 보아 정말 좋은 자극이다. : )
Posted by yeo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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