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 포스코아일랜드에 있는 부첼라. 빵이 특이하고 샐러드도 맛있습니다. (사실 풀 안좋아합니다.)
와인도 팔고, 가끔 외국인들은 대낮에도 와인과 함께 하기도 하더군요. 전에 왔을 때는 빵을 외국인이 굽던데, 이번엔 없었습니다. 내가 백수라면 브런치로 딱이겠구나 생각을 했지만 사실 백수는 저녁에 라면 하나면 되지 점심따윈 필요없겠죠. ㅋㅋ
덧붙이자면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를 파는데 는 좋아하지 않지만 대신 치즈바게트가 왕 느끼하고 맛이 있습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저녁에 또 가서 빵만 팔라고 행패 부리고 왔습니다. (빵만 안팝디다. ㅠㅠ)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가 계신 르뽀미에의 치즈가 들어간 호두롤도 좋고, 여기 부첼라의 샌드위치도 좋고.. 빈정상한 프래쉬니스버거 빼고 빵집은 다 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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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릅~ ^ㅠ^
(맛있겠다!!!!!!!)
빵이 참 맛있죠?
저 빼놓고 맛있는거 드시다니.. 배.신.자!!!! ㅋㅋ
배.신.자
-> 이거 유행예감이 드는데요.. ㅋㅋ
으헝 ㅠㅠ너무 맛깔나게 사진을 찍어놓으셨어요 ㅠㅠㅠㅠ배고픈데..ㅋㅋ
고맙습니다.
실제로는 더 맛있게 생겼는데 잘 못담아 냈습니다.
예뿌고 맛도 좋아보이네여
아쉽게도 여의도의 부첼라는 이제 없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