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뒹굴 뒹굴 쉬던 중에 케이블티비에서 오만과 편견을 봤습니다. 사실 책도 오래전이긴 하나 읽었는데다가 영화도 분명 봤는데도 웬지 새로운 마음에 쇼파와 혼연일체가 되어 끝까지 보고 말았습니다. (키이라는 이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헴릿은 영국의 아들이고, 엘리자벳은 영국의 딸" 이라고 했다고 하는데 엘리자벳은 정말 그만큼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제인의 매력도 못지 않아서 막강자매같습니다.
오만과 편견은 우리가 살면서 수없이 많이 하게되는 일입니다. 특히나 사랑을 사이에 두고는 더욱 감성적이게 되는데 그런 이야기를 제인오스틴이 재미있게, 사실적으로 풀어낸 것 같습니다.
또한 오만과 편견은 많은 사람에게 읽혀지는 스테디셀러이면서 브릿지존스의 일기등 최근까지도 오만과 편견의 영향을 받은 많은 작품들이 나오고 있어서 르네젤위거와 콜린퍼스를 대입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직 제인오스틴의 영화인 비커밍 제인은 보지 못했었는데 언제한번 쇼파에 들러붙어 봐야겠습니다. 그때에는 오만과 편견을 비교해서 보게 되겠죠. ^^
원래 오래된 고전이 질리지도 않고 재미있는데다가 이런류의 영화는 읽는 재미 이상으로 영상미까지 있습니다.
마치 내가 그 시대에 함께 위치한 듯 사실적이기도 하고, 다아시와 엘리자벳이 서로 마음을 받아주는 일명 "앙드레김 피날레" 포즈를 취하는 들판같은 모습들이 참 알흠답다고 느껴져 훈훈한 커플보다 눈이 갈 정도로 영상에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게다가 실제로 엘리자벳이 있다면 키이라나이틀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상했던 모습이 딱 일치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은의 출처는 Daum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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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Team_WAF] Pride & Prejudice (2005) (오만과 편견) *2AUDIO* *AC3* *RERIP*
Tracked from 개구쟁이♡WAF 2008/05/25 23:21 삭제공미디어,공시디,공CD,공DVD,광랜,디빅,디빅스,디빅스플레이어,디빅플레이어,메가패스,모니터,블루레이,엑스피드,영화,영화다운,영화다운로드,외장하드,웹하드,최신영화,파워콤,프로젝터,하드디스크,한국통신,BLURAY,BLU RAY,BLU-RAY,DVD,DVDROM,DVD-ROM,DVI,FTTH,HDDVD,HD DVD,HDMI,KT,P2P,PMP,PSP,TVOUT,TV-OUT,WAF,XPEED 공미디어,공시디,공CD,공DVD,광랜,디빅,디빅스,디빅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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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다른나라..어딘지 기억안나지만..암튼..다른나라 버젼으로 나온영화 봤는데..잼없던뎅..책은 더더욱 ..먼내용인지도 공감도 안되고 ㅋㅋㅋㅋㅋ
난 비교적 잼있게 읽었는데...
책이나 영화나 다아시씨는 멋있고 엘리자벳은 당차고..
예전 소설이지만 요즘 시대에도 다르지 않다고나 할까..
'비커밍제인'이 것도 좋음.
이건 제인 오스틴 실제 사랑얘기. ㅋㅋ
비커밍제인 보고싶어요.
앤 헤서웨이와 제임스 맥어보이가 오만과 편견보다 훈훈하잖아요? ㅋㅋㅋㅋ
내 딸 교복입어~ ㅋㅋㅋ 막 교복입고 바닥에 널부러져서 자~ =ㅅ=;;
내딸은 다 큰 처녀지롱~
데이트도 하고 시체놀이도 하고 그러던데요..
오랜만에 들렀어요~ ( 사실 몇번 들어왔었는데 글을 안남겼네요.ㅋ )
블로그 만들었는데 기능을 잘 모르겠어요. @_@;;
도와주삼~~~~!!!!
제가 누굴까요? 후훗...
승훈씨죠~ 내눈은 못속여요
멋진 포스트들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