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책상 옆에는 화분이 두개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볼때마다 네이버웹툰인 정글고의 만년삼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하여 본능을 참지 못하고 얼굴을 붙여버렸다.
일단, 만년삼이란....?
우리회사 화분에 장난질한 만년삼은...?
그리하여 본능을 참지 못하고 얼굴을 붙여버렸다.
일단, 만년삼이란....?
우리회사 화분에 장난질한 만년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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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에 찌들어 힘들다고 뽑아 먹지나 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님 한분이 별생각없이 나뭇잎 하나를 꺽으셨는데 흰 수액이 뚝뚝 떨어지더라... 정말 삼같다고나 할까..
삼은 잎에서 수액 안나오네~ 이사람아~ (님 뭥미?) ㅋㅋㅋㅋ
끈적거리자나요~
만년삼이라 더 진한거 아닐까요..? ㅎㅎ
ㅋㅋ 자칫 하면 스샷해서 실장님께 보낼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이 정말 보면 안되는거 많아요;;;;
그럼 난 죽은목숨? ㅎㅎ
오호랏~ 이게 바로 만년삼? 사진으로 보니깐 귀여운데요? ㅋㅋ
힘들면 구워먹어 버리려구요
먹고 병원 실려가지나마삼~ ㅋㅋㅋㅋ
힘들면 구워먹어..
먹고 병원실려가..
정말 앞에만 잘라서 보면
전 책상옆의 화분을 구워먹고 병원에 실려가는 스토리군요..
아~ 실려가고싶은데..? 저걸 확~ ㅎㅎ
푸하하하 ㅋㅋㅋ아이디어 짱짱 ㅋㅋㅋㅋ
만년산 먹으면 정말 병원에 실려가나요?? +_+
한번 실험대상 구하셔서 관찰일기라도 써보심이..ㅋㅋㅋㅋ
제가 직접 먹구 실려가고 싶은데 참는 중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