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라는 대학생 벤처동아리 주관으로 웹기획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상 촉박했던 탓에 깊은 내용을 다루긴 어려웠지만 고민하던 부분에 대한 도움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유진과장님의 "웹 2.0기획론" 이라는 책은 주변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할 정도로 쉽지만 명확하게 쓰여있습니다. :)


세미나에서 들은바를 요약하자면적어보자면..

웹2.0은 데이타N+애플리케이션N의 결합이며 1.0시대에 행해진 오프라인의 데이타를 웹으로 옮기던 작업에서 벗어나(이부분은 이미 포화상태)  데이타가 일정 카데고리로 분류되거나 재가공 되거나 하는 게 2.0이다.

2.0으로 진화되는 과정에서는 애플리케이션보다 데이타의 중요성이 커지고 데이타에 따라서 수익이 차이가 나게 되며 따라서 질좋은 또는 사용자 개개인에 맞는 데이타의 확보가 중요해지고 그에 대한 솔루션의 가치가 높아져 가고 있다.


흥미를 느끼기에 충분한 웹이지만 진화하는 웹에 대해서 어떻게 맞춰나가야 할지는 대략 난감한 숙제입니다. 그게 디자인이던, 기획이던 말이지요...


Posted by yeo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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