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회사가 바빠져서 디자이너&코더만 3~4명은 붙어야 될 법한 프로젝을 둘이 하고 있다.
안그래도 미친듯이 일해야 하는데 요즘 멍때리고 있기 까지해서 거의 매일 야근을 하고 있다. (심지어 주말에도!!!)
그래서 당연 야근을 하고 집에 가는 버스에서 또 당연스레 잤다. 매번 졸다보니 내릴 때에는 알아서 잘 일어나는데 오늘은 시체같이 종점에 와서야 버스 기사님이 깨워서 일어났다. 다른 기사님들은 종점 가기전에 한번씩 깨워주던데, 오늘 기사님은 내가 귀찮았나보다;;;;
종점과 집이 멀지 않았지만 간만에 조금 걸었다고 다리가 후들 거린다.
안그래도 미친듯이 일해야 하는데 요즘 멍때리고 있기 까지해서 거의 매일 야근을 하고 있다. (심지어 주말에도!!!)
그래서 당연 야근을 하고 집에 가는 버스에서 또 당연스레 잤다. 매번 졸다보니 내릴 때에는 알아서 잘 일어나는데 오늘은 시체같이 종점에 와서야 버스 기사님이 깨워서 일어났다. 다른 기사님들은 종점 가기전에 한번씩 깨워주던데, 오늘 기사님은 내가 귀찮았나보다;;;;
종점과 집이 멀지 않았지만 간만에 조금 걸었다고 다리가 후들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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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침을 흘렸다던가..? 뭐 그래서 안깨웠을 수도 있잖아? ㅋㅋㅋㅋ
침은 아니고.. 아마 고개가 확 꺽어져서 잤던걸로 기억이...... 흑
너...챙피해...
나도 내가 창피해.. ;;;;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ㅎㅎ
아...저도 이런적 많았어요...버스만 타면 기절을 해서 자던 고등학교 1학년시절..
그뒤로는 한국 고등학교 생활을 경험할 수 없어서 모르지만 아마 한국에 남아있었다면 매일밤 반복되었을지도..?
아 상상하니 안쓰럽네요..ㅠㅋㅋ
오늘은 핸드폰을 버스에 두고 내렸답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