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곤하다 싶더니 10년만에 코피가 났었다.
설마 야근을 해서 그런건가 생각을 해보니.. 1월이 된 이후에 꽤나 야근을 했었고 얼마전엔 몇년만에 결근을 할 정도로 잠도 잘 못잔채로 앓았었다. (그래서 부쩍 까칠했었나보다.)
손바닥과 얼굴에 피범벅이된채 거울을 보니 "아~ 이 비루한 육신아~" 라는 말이 절로나왔다. 그래도 체력은 좋았는데 한살 더 먹자마자 몸이 바로 연로한 티를 낸다. 3년전까지만 해도 날아다녔는데.. OTL
그러던차에 애슐리에 가게 되어서 내 육신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주었다.
설마 야근을 해서 그런건가 생각을 해보니.. 1월이 된 이후에 꽤나 야근을 했었고 얼마전엔 몇년만에 결근을 할 정도로 잠도 잘 못잔채로 앓았었다. (그래서 부쩍 까칠했었나보다.)
손바닥과 얼굴에 피범벅이된채 거울을 보니 "아~ 이 비루한 육신아~" 라는 말이 절로나왔다. 그래도 체력은 좋았는데 한살 더 먹자마자 몸이 바로 연로한 티를 낸다. 3년전까지만 해도 날아다녔는데.. OTL
그러던차에 애슐리에 가게 되어서 내 육신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주었다.
'쉬는休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에 배터지게 스시 인 스시 (2) | 2008/02/18 |
|---|---|
| 코피흘리고 애슐리 고고싱 (4) | 2008/01/27 |
| 스타벅스 IN 소푸웅 (2) | 2008/01/12 |
| IL MARE 저녁식사 (0) | 2008/01/1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치즈케익 먹고싶다!! 오오~
세븐스프링스는 케익 별로였어.. 치즈케익은 없었지? ㅠ.ㅠ
치즈케익은 미고가 제일 맛있어요~~
레어더블치즈케익이 최고에요!!
아~ 세븐스프링스에도 치즈케익이 있어요.
우리 수요일에 실컷 먹읍시다
헐.. 케익에도 '레어'가 있단 말이야?!! ㅋㅋㅋㅋ (배를 움켜잡고 데굴데굴데굴~)
그것 말 되는군요~~~ 까르르르르륵~
흠;; 꼭 한번 같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