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연령 : 35세 정도
행동은 20대, 의식은 이미 부끄러움을 모르는 중년. '아직은 뭐~' 하고 안심하고 웃을 수만은 없는 상태.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행동하는 것은 인정할 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면이 지나치면 남의 눈은 전혀 무시한 채 멋대로 행동하기 쉽다.
왜냐하면 35세 중년의 에너지가 언제 어떻게 폭발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나이에 맞는 정신 연령을 갖추려면 의지가 확고한 면은 그대로 유지한 채 청순함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패션은 청순한 분위기를 어필하는데 주력하고 흰색의 옷을 입어 발랄함을 나타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 사용하는 필기구는 오래 쓰는 볼펜 등은 잠시 서랍 속에 넣어두고 투명한 마음의 상징인 연필을 사용하도록.
나이에 맞는 정신 연령을 갖추려면 의지가 확고한 면은 그대로 유지한 채 청순함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패션은 청순한 분위기를 어필하는데 주력하고 흰색의 옷을 입어 발랄함을 나타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 사용하는 필기구는 오래 쓰는 볼펜 등은 잠시 서랍 속에 넣어두고 투명한 마음의 상징인 연필을 사용하도록.
도데체 중년의 에너지는 무얼까? 활화산 같은 내 마음이 중년이였단 말인가..
또 투명한 마음의 상징이 연필이었던가? 그래서 사랑도 연필로 쓰란거였나요..
뭐 사실.. 신체나이는 노년에 접어든 몹쓸 육신이지만 35살이라니..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다고, 유행따윈 모른다고 날 부끄럼 모르는 중년으로 보진 말아요.
(중년이라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동료에게 url을 보내줬더니 그녀도 35세가 나왔다고 해서..
"아~ 다행이다.. 뭐 다들 그렇게 나오나 보다" 생각하고 보니 그녀는 이미 삼십대잖아!!!!!!!!!! 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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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30대에 온 걸 축하해! ㅋㅋㅋㅋ
전 아직 멀었으니, 앞서 나가세요~ ㅋㅋ
제 마음은 아직 미취학아동이라구요~
야야야 니가 머 정신연령이 35살이야~~ ㅋ
넌 태구랑 맞지않아??ㅎ
그럼 난.. 다중이..??
하하하...어차피..들어갈 나이인데..먼걱정을..ㅋ
마음이 미취학아동이시면...아마 전 뱃속의 아기라고 생각하고싶군요..(*>*)/
헛~ 예의상 하시는 말씀이시면서... ㅋㅋ
위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