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천역 터미널 '소풍'에 가게 됬습니다. 단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려고.. 집앞에 누가 다방 좀 차리면 좋으련만..
지하에 서점 말고는 처음 가 봤는데 스타벅스가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습니다.
처음보는 스타벅스의 천장이 뚫려 있는 개방된 구조.. 나름 색다르고 좋았지만 스타벅스 스럽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원 하긴 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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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커피를 받는 왼쪽에 깔끔하게 정리된 컵과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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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서 한장. 훤하게 뚫린 스타벅스. 오른쪽은 현대백화점이 보이는 창가. 모르는 사람은 살짝 스마일하는 나의 예의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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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지 않아도 완소하는 파리바케트'cafe'에서 미리 사온 좋아하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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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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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aria4you BlogIcon 나자유인! 2008/01/15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리바게뜨빵?? 이건.. 마치.. 미스터피자가서 타이타레 배달해먹는 거랑 똑같잖앗!!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