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천역 터미널 '소풍'에 가게 됬습니다. 단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려고.. 집앞에 누가 다방 좀 차리면 좋으련만..
지하에 서점 말고는 처음 가 봤는데 스타벅스가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습니다.
처음보는 스타벅스의 천장이 뚫려 있는 개방된 구조.. 나름 색다르고 좋았지만 스타벅스 스럽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원 하긴 하더라는..)
지하에 서점 말고는 처음 가 봤는데 스타벅스가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습니다.
처음보는 스타벅스의 천장이 뚫려 있는 개방된 구조.. 나름 색다르고 좋았지만 스타벅스 스럽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시원 하긴 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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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빵?? 이건.. 마치.. 미스터피자가서 타이타레 배달해먹는 거랑 똑같잖앗!! ㅋㅋㅋㅋ
아니에요!
미세하게 무언가 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