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나같은 소시민(소심한 시만)에겐 ㅎㄷㄷ 비싸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좋았다. 인테리어 같은걸 찍었어야 하는데 역시 난 먹는 일에 정신 팔리면 주변이 보이질 않는 것 같다. 다른 포스팅을 검색해 보니 역시나 음식은 맛깔나게, 인테리어는 멋있게 잘 찍더만 왜 난 그런게 안되는지 모르겠다. ㅡㅡ;;
게다가 음식이 나오면 입으로 들어가고 나서야 카메라 생각이 난다. 난 아직 블로거 마인드가 아닌가보다.. ㅋㅋ
다음부턴 기필고.. 사진먼저 찍고 먹어야 겠다.....

아무튼,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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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먹어본 스프 중 가장 맛이 없어서 스프를 거의 입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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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바가 크지는 않지만 다른 곳보다 신선했고, 역시 난 옥수수만 잔뜩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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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다. 이건 등심스테이크.. 이런건 잘 몰라서 의례 시켜 주시는 것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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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먹고 있는 내 모습...


Posted by yeo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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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arone 2007/12/27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맛있었겠다..
    저런데는 도대체..누구랑(어느머슴아?!)랑 가는거야...
    같이간사람 얼굴도 좀 올리구 해봐 ㅋㅋ

  2. Favicon of http://www.pageoff.net BlogIcon 봄눈s 2007/12/2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밥을 안먹고 이 포스트를 봤더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데요...ㅡㅡ

    저도 저 스테이크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