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나같은 소시민(소심한 시만)에겐 ㅎㄷㄷ 비싸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좋았다. 인테리어 같은걸 찍었어야 하는데 역시 난 먹는 일에 정신 팔리면 주변이 보이질 않는 것 같다. 다른 포스팅을 검색해 보니 역시나 음식은 맛깔나게, 인테리어는 멋있게 잘 찍더만 왜 난 그런게 안되는지 모르겠다. ㅡㅡ;;
게다가 음식이 나오면 입으로 들어가고 나서야 카메라 생각이 난다. 난 아직 블로거 마인드가 아닌가보다.. ㅋㅋ
다음부턴 기필고.. 사진먼저 찍고 먹어야 겠다.....
아무튼, 잘먹었어요~
나같은 소시민(소심한 시만)에겐 ㅎㄷㄷ 비싸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좋았다. 인테리어 같은걸 찍었어야 하는데 역시 난 먹는 일에 정신 팔리면 주변이 보이질 않는 것 같다. 다른 포스팅을 검색해 보니 역시나 음식은 맛깔나게, 인테리어는 멋있게 잘 찍더만 왜 난 그런게 안되는지 모르겠다. ㅡㅡ;;
게다가 음식이 나오면 입으로 들어가고 나서야 카메라 생각이 난다. 난 아직 블로거 마인드가 아닌가보다.. ㅋㅋ
다음부턴 기필고.. 사진먼저 찍고 먹어야 겠다.....
아무튼,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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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맛있었겠다..
저런데는 도대체..누구랑(어느머슴아?!)랑 가는거야...
같이간사람 얼굴도 좀 올리구 해봐 ㅋㅋ
난 신비주의의 결정체..
아직 밥을 안먹고 이 포스트를 봤더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데요...ㅡㅡ
저도 저 스테이크 사주세요~!
저 고기가 제겐 너무 비싸다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