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 만에 디자인팀장님과 함께 일하던 개발자분들을 만났습니다.
술이 한잔씩 들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눴고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보니 어느새 대화의 흐름은 스마트폰과 트위터와 SNS로 이어졌습니다.
술이 한잔씩 들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눴고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보니 어느새 대화의 흐름은 스마트폰과 트위터와 SNS로 이어졌습니다.
다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에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더군요. 저도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부터 트윗에 점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의 사용자 입장, 개발자의 입장, 디자이너의 입장을 비롯한 다양한 입장과 관점에서의 이야기는 정말이지 꽤나 오랫동안 나눈 것 같습니다. 지구촌의 개념부터 한국에서의 트위터, 트위터 이후의 소셜 네트워크 등의 다양한 이야기는 즐거웠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일은 마치 운동을 한 것처럼 사람을 활기차게 해주기 때문에 이런 시간을 좋아하는데 워낙 오랜만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이야기들이 실제 업무를 하는데에 도움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안드로이드 폰들이 나오면서 더욱 SNS의 이용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SNG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 것 같고요. 하지만 트위터이던 페이스북이던 소셜 네트워크들의 결론은 사람이고, 사람간의 소통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 줄 것인지가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말하면 만약 새로운 서비스가 나온다고 해도 사람들의 가려운 부분을 가장 시원하게 긁어주는 서비스이면 되지 않느냐는거죠.
하지만 가장 좋은건... 좋은 사람들하고 직접 마주하고 이야기하는 대면(對面) 커뮤니케이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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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대면할래? ㅋㅋㅋㅋ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