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에 있었던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한달이 넘어서야 글을 올리는건 뭔지;;;)
웹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는 처음이여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었는데 글쎄.. 기대가 너무 컸던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내가 모르던 것에 대한 이야기와 내가 아는 것의 확인 이라는 것이 즐거운 일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Session1. Mobile Internet Life Design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마트폰 이라는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한 개요와 어떠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디자인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
사용자들의 목적을 알고 정의 할 수록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은 커진다.

Session2. 웹디자이너의 역할과 비전
디자이너를 바라보는 오해와 선입견을 깨고 다지이너로서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 (디자이너의 의미를 재정의 하고 그 역할을 넓고 깊게 봐야 한다.)
좋은 디자이너는 공감을 잘 하고 직관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상주의 적이다.

Session3. Storytelling in the age of Digital 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의 역사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에 디지털이 추가되는 것이다. 웹의 특징을 잘 이용해야 한다.

Session4. 웹 패러다임의 변화의 서막
환경이 바뀌면 디자인이 바뀌어야 한다. (W3C, 해상도, 스마트 폴더, IA, 버튼/메뉴, 로테이션, 텍스트, 리사이즈, 터치스크린)
사람이 기술에 다가서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에게 다가가야 한다.

Session5. 브랜드사이트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사이트의 크리에이티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크로스 오버로 그 경계를 깨는 것이다. (마이크로 사이트의 대세)
브랜드 마이크로 사이트는 스토리 라인이 중요하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유머코드외 다테일이 필요하다.

Session6. 대한민국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제안의 관건은 디자인의 크리에이티브이다. 디렉터로서 성공적인 승률을 가져야 한다.
개인 브랜드를 관리하고 직업에서의 자신의 목표를 가져라.

제가 디렉터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흥미롭게 들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블로그도 그 밖에 다른 것들에도 무심하고 정체 된 느낌이 많았는데 정신 차려야 겠다는 약간의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기도 하고요.

삶에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꼭 필요한듯..

덧붙이는 말. 세미나에 기꺼이 다녀오도록 해주신 회사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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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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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eans24 BlogIcon 해민 2010/07/0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눈팅만 하는 방문자입니다. 세미나에 가셨다니 부러워요. ㅠ
    대한민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부분은 저도 궁금한 부분이네요. 나중에 자세한 후기도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

    • Favicon of http://yeojye.net BlogIcon 정리정돈 2010/07/12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디자이너로 살아남기는 위에 언급된 대로 디자이너 개개인의 미래에 대한 내용인데요. 경력이 쌓이면 포지션에 변화가 올 것이고 그에 대한 준비를 이야기 한거에요.
      웹어워드 사이트에 자료들을 올려 놓으신다고 했는데 아직 확인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