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햐흐로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라 나도 모르게 캐롤을 듣고 있습니다만....
음악에도 구관이 명관인건지 오래된 노래들에 더 귀를 귀울이게 되버렸습니다.
특히 루더밴드로스.. 10년도 더 된 1995년에 발표된 캐롤 음악에 심취해 있습니다.
벌써 이세상 사람은 아니지만 정말 목소리가 이세상 사람 목소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덩달아 Ruben Studdard도 좋습니다. 비슷한 분위기랄까..)

목소리가 캐롤스럽다고 하면 되려나? 물론 머리아어캐리의 밝은 캐롤도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야밤에 혼자 들어도 맛있는 루더밴드로스의 음악은 홀로 있는 크리스마스도 외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혼자있는건 싫습니다만.. ^^;;
아무튼.. 말도 못하게 좋습니다. 특히 "THIS IS CHRISTMAS"는 정말 강추 중의 강추!!
Posted by yeo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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