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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은 책들입니다.
- 실용 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 고급 웹 표준 사이트 제작을 위한 CSS 마스터 전략
- 웹 2.0을 이끄는 방탄웹
이렇게 세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세 권만 읽어도 웹 퍼블리싱을 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의 책들 입니다.
(전 이 세 권과 웹표준 교과서를 함께 읽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훌륭하고 좋은 책들이, 더욱 전문적인 책들이 더 많이 나와 있지만 처음 웹표준을 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책들입니다. 제가 처음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많은 추천을 받았던 책이고 실제로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기초 서적으로 선택하여 읽으셨죠.
또한 책 뿐 아니라 실제 웹 퍼블리싱을 할 때에는 - 책도 책이지만 - 카페나 블로그를 비롯한 많은 웹문서들을 함께 보고 도움을 얻었으니 카페와 블로그 등을 검색해 보거나 직접 활동 하는 것 꼭 필요합니다. 한국의 생생한 경험담은 외국의 번역된 서적보다 더 큰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요. 국내와 해외의 디자인 자체는 많이 다른데 그러한 문제들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한국의 사례로 된 한국산 책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법과 사람들의 인식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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