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렌타인데이에 저희팀에서 초코렛을 대량으로 사서 한분씩 조금씩 나눠드렸는데 기억을 하시고 이사님께서 사주신 사탕입니다. 쿨하게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놓고 가셨다는... 지금은 모두 하나씩 입에 물고 일하고 있습니다.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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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ㅋㅋ, 포스팅 보니깐 뜸하시던데 자주 포스팅 해주세요!!^^
자주 놀러올게요!? 와도 될련지 모르겠지만~ㅎ
청순한사랑님 안녕하세요.
요즘 바쁘다보니 통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저도 좀 우울한 상태에요. ㅎㅎㅎ
좋아하실 포스팅이 될지 모르겠지만 꼭 자주 포스팅 하고, 청순한사랑님 블로그도 자주 찾겠습니다.
우와~ 부럽네요. 발렌타인데이에 울 회사엔 암 것도 없었다는... ^^;;
헛!
사내답게 사탕을 먼저 돌렸어야죠~~
듣자하니 이쁜 디자이너도 계시다던데요~
으흐흐흐흐흐흐흐흐
비밀댓글입니다
축하해요~ 멋있는 자유인이 될거 같네요.
누구임? 자유인은 난데.. ㅋ
자유인 moveNext님이시지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아..
이제 자유인이겠군요. 푹 쉬고 좋은 직장 다니길 바래요.
그 전에 푹~~~ 후회 없이 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