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짜리 제 남동생이 또 상장을 받는다고 해서 상동에 있는 쏘렌토에 갔습니다. 어찌나 잘먹는지 자주 사줘야 겠습니다.
(자꾸 상받아 오는 이 녀석.. 아마 천재같아요.)
그렇지만 영화, 닌텐도 칩, 맛있는 음식... 너무 똑똑해서 누나 지갑은 거덜 날 것 같습니다.... ㅠㅠ
아래 사진은 집에서 제 여동생이 만든 스파케티인데, 제법 맛있습니다. 그리고 가격대비 훨씬 착합니다. 맛있다고 다들 칭찬을 하니 앞으로 까르보나라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잡는데 역시 기대를 하게 됩니다. (일본어 배운다고 내가 잔소리할 때마다 일본말로 저한테 욕(?)하지만 않는다면 좋은 동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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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오밤중에 저저저저 런 사진은 뭐시..ㅡㅡ+
아 침흘린다....
맛났겠다~~우린 언제 만나서 저렇게 먹니?
야식으로 만들어서 드세요~
다요트 중 일쎄~ㅋㅋ
그럼 낮에 드시게~
천재 동생은.. 역시 천재인 나와 입맛이 똑같군!
저기 있는 스파게티 중에서 젤 맛있어보여!! ㅋㅋ (하지만.. 좀 짤 것 같다?)
짜지는 않아요. 토마토 소스라 새콤하다고 해야 하나요.
그리고 저건 애들 먹는거죠~~
에이~ 애들 입맛~
태구가 누나 하난 잘뒀넹..ㅋ
자꾸 사줘버릇 하니까 상타고 받아쓰기 100점 받고 이러면 당연하게 사주는 줄 알아서 걱정... ㅠㅠ